경기도, 잠재력 높은 베트남 게임시장 공략 나섰다

JOFSOFT
2019-08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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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글로벌게임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'2019 챌린지마켓 진출지원 프로그램'을 진행했다.

이번 프로그램에는 ▲밍글콘 ▲엔유소프트 ▲웨일버드 ▲조프소프트 ▲캐럿게임즈 등 도내 5개 게임사 참가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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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hankyung.com/it/article/201908067008v